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평가원) 국어 56문항을 실채점 정답률과 선지별 선택률로 뜯어, 어느 문항이 왜 갈랐고 오답이 무엇을 건드렸는지 세트별로 정리했습니다.
독서 — 13번(14% / 23%)과 7번(29% / 39%)이 공통 영역을 갈랐습니다. 7번은 2점 문항입니다. 10번(55%), 12번(54%), 15번(57%)도 2점인데 60%를 밑돌아 배점이 난도의 신호가 되지 못했습니다.
문학 — 6월과 달리 변별이 생겼습니다. 23번(29% / 42%)은 ‘대낮’ 비유를 시간으로 직역한 선지가 정답이고, 오답 ④가 화작본에서 43%로 정답을 앞섰습니다. 24번(47% / 54%)은 〈보기〉의 ‘생명력’ 축을 ‘어두운’으로 뒤집되 지문 어휘로 위장했습니다. 둘 다 (가) 장옥관 시 한 편에 몰렸습니다.
선택 — 화법과 작문은 45번(49%)이 아니라 37번(37%)이 킬러였습니다. 학생2의 오해를 오해로 보지 못해 ④를 56%가 골랐습니다. 언어와 매체는 문법 35~39가 55, 43, 52, 70, 64로 6월(92~95)에서 급락했습니다.
| 정답률 하위 10 |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
| 13번, 〈보기〉 수치 상황 적용(부정) 3점 | 14% | 23% | ④ 30% |
| 7번, 관점 교차 적용(긍정) 2점 | 29% | 39% | ② 25% |
| 23번, 시구 이해(부정) 2점 | 29% | 42% | ④ 43% |
| 화작 37번, 청중 반응(듣기 층위) 2점 | 37% | — | ④ 56% |
| 언매 36번, 순서도 분류 적용 2점 | — | 43% | ④ 33% |
| 24번, 〈보기〉 감상(부정) 3점 | 47% | 54% | ⑤ 23% |
| 화작 45번, 보완 자료 활용 3점 | 49% | — | ③ 24% |
| 8번, 〈보기〉 적용(부정) 3점 | 52% | 64% | ④ 17% |
| 언매 37번, 담화 대용 표현 2점 | — | 52% | ③ 41% |
| 12번, 비교 추론(긍정) 2점 | 54% | 72% | ⑤ 17% |
※ 공통 문항도 응시 집단에 따라 정답률이 다릅니다. 언어와 매체 응시자가 일관되게 높으므로 절대값보다 순위와 격차를 보시기 바랍니다. 격차가 작은 문항(15번 8%p, 21번 5%p, 24번 7%p)은 상위권도 같은 곳에서 멈춘 문항입니다.
| 구간 | 9월 (화작본 / 언매본) | 6월 (화작본 / 언매본) |
|---|---|---|
| 독서 1~17 평균 | 65.8% / 76.9% | 73.3% / 84.5% |
| 문학 18~34 평균 | 70.2% / 79.9% | 78.9% / 89.1% |
| 화법과 작문 35~45 | 80.4% | 79.9% |
| 언어 35~39 | 56.8% | 88.8% |
| 매체 40~45 | 87.2% | 95.7% |
독서와 문학 모두 6월보다 낮고, 화법과 작문은 비슷하며, 언어와 매체의 문법만 크게 내려갔습니다. 언어와 매체 선택자에게 9월은 6월보다 확실히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 문항 | 영역 | 세트 | 최난 문항 | 수능특강 연계 |
|---|---|---|---|---|
| 1~3 | 독서론 | 전기류를 활용한 진로 독서 | 3번 86% / 93% | 비연계 |
| 4~9 | 인문 (주제 통합) | (가) 종 차별주의 옹호 논변과 한계 / (나) 인공 행위자의 도덕적 지위 | 7번 29% / 39% | 직접 연계 (가) |
| 10~13 | 기술 | 어댑터의 선형 방식과 스위칭 방식 | 13번 14% / 23% | 일부 연계, 전류 밀도 |
| 14~17 | 사회 | 오피니언 리더와 커뮤니케이션 2단계 유통 이론 | 16번 55% / 69% | 일부 연계, 리더십 이론 |
| 18~21 | 고전 소설 | 작자 미상 「금환기봉」 | 20번 64% / 77% | 연계, 실전 2회 |
| 22~27 | 갈래 복합 | (가) 장옥관 「가오리 날아오르다」 / (나) 김혜순 「잘 익은 사과」 / (다) 박지원 「공작관문고 자서」 | 23번 29% / 42% | 일부 연계, 김혜순 |
| 28~31 | 현대 소설 | 박화성 「고향 없는 사람들」 | 28번 68% / 78% | 비연계 |
| 32~34 | 고전 시가 | 이진유 「속사미인곡」 | 32번 66% / 79% | 연계, 고전시가 08 |
| 35~37 | 화법 | 강연 — 해양 유물의 발굴과 보존 처리 | 화작 37번 37% | 유형 연계, 35번 |
| 38~42 | 화법과 작문 융합 | (가) 동아리 대화 (수리 배움터) / (나) 교지 소개 글 초고 | 화작 40번 68% | 유형 연계, 42번 |
| 43~45 | 작문 | 지역신문 기고 초고 (활성화 방안) | 화작 45번 49% | 유형 연계, 45번 |
| 35~39 | 언어 | 35~36 색채어 지문형 / 37 대용 표현 ‘자기’ / 38 한자어 ‘ㄹ’ 뒤 경음화 / 39 문장 성분과 안긴절 | 언매 36번 43% | 연계, 36 38 39번 |
| 40~45 | 매체 | 40~43 인터넷 방송과 카드 뉴스 (옥스퍼드 사전의 한국어) / 44~45 둘레길 앱과 누리 소통망 대화 | 언매 44번 69% | 비연계 |
※ 정답률은 화작본 / 언매본 순. 선택 과목은 해당 집단 값만 표시. 연계 판정은 EBSi 연계내역 분석의 문항별 연계표(공통 4, 5, 7, 8 / 10, 11, 12 / 14, 15, 16 / 18~21 / 22, 24, 27 / 32~34, 화작 35, 42, 45, 언매 36, 38, 39)를 따랐다.
EBS는 난이도를 작년 9월과 비슷하고 6월보다 어렵다고 평했고, 변별 문항으로 아래 여섯을 꼽았다. 실측과 견주면 13, 24, 45번은 맞았지만 31번(75%)과 언매 39번(64%)은 중간 난도였고, 실제 최난인 7번, 23번, 화작 37번, 언매 36번은 목록에 없다.
| EBS 선정 | EBS의 평 | 실측 |
|---|---|---|
| 8번 | (가)(나) 핵심 내용에 〈보기〉 사례 적용 | 52% / 64% |
| 13번 | 어댑터 원리를 〈보기〉 사례에 적용, 정보 정리 부담 | 14% / 23% |
| 24번 | 〈보기〉로 창조된 현실 파악, 선지 정밀 판단 | 47% / 54% |
| 31번 | 인물 관계가 명시되지 않아 까다로움 | 75% / 84% |
| 화작 45번 | 자료 특징 분석 후 문단별 중심 내용으로 판단 | 49% |
| 언매 39번 | 보어, 관형어, 필수적 부사어, 안긴절 구별 | 64% |
| EBS가 놓친 최난 | 무엇을 건드렸나 | 실측 |
|---|---|---|
| 7번 | (나)의 개념(행위자 범주=피행위자 범주)을 (가)의 문장 ㉠㉡ 위에 덮어써야 하며, 정답 ①은 ㉠의 문면(‘관계에 의해 고려 | 29% / 39% |
| 23번 | ‘대낮’은 달빛의 밝음을 비유한 것인데 정답 ①은 ‘시간이 낮으로 바뀌었음을 지각’으로 문자 그대로 읽음. 오답 ④(‘바닥’= | 29% / 42% |
| 화작 37번 | 정답 ⑤의 결함은 ‘강연에서 예로 제시된 유물’ 한 구절(청동 숟가락은 강연 예시가 아님). 오답 ④는 학생2의 ‘탐사 방법을 | 37% |
| 언매 36번 | 15세기 ⓐ누러ᄒᆞ다→누렇다(불규칙, 짝 노랗다 있음=㉢), ⓑ프르다→푸르다(불규칙, 짝 없음=㉡), ⓒ검다(규칙=㉠). 오답 | 43% |
구조 정의(전기류) → 4단계 절차 → 단계별 전략(참고 자료, 도해 조직자, 대립 척도표) → 효용. 3번 〈보기〉는 독서록 형식으로 4단계와 3전략을 뒤섞어 배치.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1번 2점 | 94% / 98% | ⑤ 3% | ‘A이거나 B’를 ‘B가 아닌 A’로 좁힘 |
| 2번 2점 | 92% / 95% | ⑤ 3% | 오답 4개가 모두 지문 진술의 부정형 |
| 3번 3점 | 86% / 93% | ⑤ 7% | 선지 = ‘~하는 과정에서(단계) + ~를 활용하여(전략) + ~하였다(행동)’ 3슬롯, 정답은 전략 슬롯만 교체 |
EBS 연계 — 비연계 (수능특강 독서론은 SQ3R, 디지털 읽기, 독서 공간, 독자 개념 4편으로 전기류 없음)
구조 (가) 종 차별주의의 두 옹호 논변(고유 특징, 유대감)을 각각 반박. (나) 표준적 입장(행위자=피행위자 범주) → 윤리적 행동주의 → 존슨(독립성 논변)과 스미즈의 반론. 7번은 (나)의 개념으로 (가)의 문장을 재해석하는 교차 적용, 8번 〈보기〉(인격체/인격 종/속성 P)는 (가)(나) 모두에 걸침.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4번 2점 | 80% / 91% | ③ 6% | 지문의 ‘전체 유대감은 확인 불가, 소규모에서 나타남’을 ‘소규모 유대감이 전체에서 기인’으로 인과 방향 반전 |
| 5번 2점 | 67% / 82% | ③ 19% 집중형 | 오답 ③은 술어(‘인식론적 한계를 인정’)를 그대로 두고 한계의 대상만 ‘형이상학적 속성 → 관찰 가능한 행위’로 교체 |
| 6번 2점 | 73% / 87% | ④ 9% | 오답이 지문의 ‘A가 아니라 B’ 구문에서 부정된 A(④), 전제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것(①③), 방향을 뒤집은 것(⑤) |
| 7번 2점 | 29% / 39% | ② 25% 분산형 | (나)의 개념(행위자 범주=피행위자 범주)을 (가)의 문장 ㉠㉡ 위에 덮어써야 하며, 정답 ①은 ㉠의 문면(‘관계에 의해 고려 대상이 된다’)과 충돌해 보임 |
| 8번 3점 | 52% / 64% | ④ 17% 분산형 | 〈보기〉가 ‘전형적=대표적 구성원(대부분 아님)’이라고 못 박은 정의를 정답 ③이 ‘종 전체의 특징’으로 확대 |
| 9번 2점 | 89% / 94% | ④ 6% | 구별되다=다르다, 부여하다=주다 |
(나)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③ 19% — ③(19/12%)이 끌린 이유: 지문 문장과 어휘가 거의 같아 어휘 매칭으로 통과됨. 한계의 대상이 무엇인지(속성이지 행동이 아님)를 짚어야 함.
정답 ④는 ‘X가 Y로부터 존재론적으로 독립’을 ‘다른 실재 사이의 존재론적 관계를 고려’로 바꿔 쓴 재진술. 정답이 재진술이고 오답이 원문 어휘를 유지하는 전형적 배치.
표준적 입장의 관점에 따라 ㉠, ㉡을 이해한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② 25% — ②(25/27%)는 ㉠을 문면대로 읽어 ‘관계에 따라 피행위자 범주가 달라진다’로 수용. ⑤(24/20%)는 ‘다른 종=피행위자’를 전제. ③④⑤ 모두 다른 종을 피행위자나 행위자로 인정하는 순간 오답.
공통 영역 2점 최난 문항. 표준적 입장에서 행위자는 인간뿐이고 두 범주가 일치하므로 피행위자도 인간뿐이다. 따라서 ㉠의 ‘인간과의 관계에 의해서만 고려’는 ‘다른 종은 피행위자가 아니다’로 재해석되어야 한다. 학생은 ㉠ 자체의 진술을 판단 기준으로 삼아 정답 ①을 ‘너무 강한 진술’로 배제했다. 오답이 ②⑤③으로 3분산된 것은 특정 함정이 아니라 판단 기준 자체를 못 세운 결과. 6월 13번(주체 확인)과 달리 ‘준거를 어디서 가져오느냐’가 갈랐다.
〈보기〉를 바탕으로 (가), (나)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④ 17% — ④(17/13%)는 ‘인공 행위자는 자연 종이 아니므로 도덕적 행위자가 될 수 없다’를 (나)의 행동주의와 충돌한다고 느껴 거부. 그러나 발문의 준거는 〈보기〉이므로 (나)의 입장은 판단 기준이 아님. ⑤(15/11%)도 같은 이유(행동주의가 형이상학적 속성을 근거로 삼지 않음)로 흔들림.
①②③은 (가), ④⑤는 (나)에 붙는 5선지 구조. 정답은 〈보기〉 정의 한 줄의 범위 조작이라 P2로 잡히지만, ④⑤가 (나)의 입장과 〈보기〉의 입장을 혼동하게 설계되어 분산이 커졌다. 준거가 둘(지문의 이론 vs 〈보기〉의 이론)일 때 발문이 지정한 쪽만 쓰는 훈련.
EBS 연계 — 연계 — 수능특강 독서 88~92쪽 ‘종 차별주의와 종 중첩 논증’의 핵심 정보를 (가)로 재구성(EBSi 연계표: 4, 5, 7, 8번). (나)의 윤리적 행동주의, 존슨, 스미즈는 비연계 확장.
구조 교류→직류 필요성 → ㉠선형(변압기→정류기→평활→정전압 소자, 손실 열 소모) → ㉡스위칭(정류기→평활→스위치→변압기→정류기→평활, 온오프비, 비교 회로, 노이즈). 부품별 기능과 순서가 두 방식에서 다르게 배열되어 13번 〈보기〉 수치 상황으로 수렴.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10번 2점 | 55% / 77% | ⑤ 17% 분산형 | 내용 일치 문항인데 정답률 55%. 스위치의 기능(변동 생성)을 회로 전체의 목적(안정화)으로 오인하면 ②가 참으로 보임 |
| 11번 2점 | 60% / 81% | ③ 17% 분산형 | ‘선형이 여전히 쓰이는 경우’ = 스위칭의 단점(노이즈)이 문제 되는 경우. 지문의 마지막 문장을 거꾸로 읽어야 정답 |
| 12번 2점 | 54% / 72% | ⑤ 17% 분산형 | 정답 ③(출력을 바꾸려면 ㉠ 소자 교체, ㉡ 기준 전압 변경)은 지문에 없는 상황을 두 방식의 제어 원리에서 도출해야 함. 오답 ②④는 대소 반전, ⑤는 무근거 결합 |
| 13번 3점 | 14% / 23% | ④ 30% 분산형 | ‘온오프비 커지면 출력 높아진다’는 단조 규칙을 100%까지 외삽하면 틀림. 계속 온이면 변화 없는 전압이 되어 변압기가 반응하지 않는다는 메커니즘이 규칙을 무효화 |
윗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오답 ⑤ 17% — ⑤(17/9%)는 ‘방향이 바뀌는 전압을 입력받아’가 지문에 없는 표현이라 의심. ③(15/7%)은 정전압 소자의 목적 진술을 의심. 오답이 셋으로 갈린 것은 ②를 참으로 통과시킨 뒤 남은 선지에서 억지로 고른 흔적.
지문은 스위치가 ‘변화가 심한 전압으로 바꾼다’고 명시하고, 억제는 평활 회로의 일이다. 부품별 기능표(변압기/정류기/평활/정전압/스위치/비교 회로)를 만들지 않으면 ‘온오프로 안정화’라는 상식이 지문을 덮는다. 기술 지문 첫 문항이 세트 난도를 예고한 사례.
특별한 경우를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③ 17% — ③(17/8%)은 ‘전력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가 선형의 단점(손실 많음)과 정반대인데도 ‘소자를 많이 써도 되는’이라는 조건에 끌림. ④(11/5%)는 발열 방지 → 스위칭 적합을 뒤집음.
지시어 ‘특별한 경우’가 선형 방식 문단 끝에 있으나 답의 근거는 스위칭 문단 끝(노이즈)에 있다. 두 방식의 장단점 표를 만들면 ‘선형이 필요한 경우 = 스위칭의 단점이 치명적인 경우’로 한 줄에 정리된다.
㉠과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⑤ 17% — ⑤(17/11%)는 ‘에너지 저장 소자’와 ‘전압 변동’이라는 지문 어휘를 그럴듯하게 결합. ④(13/8%)는 주파수↑→변압기 작음을 ㉠㉡에 거꾸로 배당. ②(11/6%)는 정류기 입력 전압 대소 반전.
정답이 지문에 직접 없으므로 ‘확인 못 한 선지’로 밀려나고, 오답은 지문 어휘를 품고 있어 통과된다. 긍정 발문에서 정답 후보를 ‘지문 어휘 유무’로 고르면 반드시 틀리는 구조.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④ 30% — ④(30/30%)는 ‘출력 4.5V<기준 5V → 온오프비↑ → 오프 시간↓’의 옳은 연쇄를 거꾸로 셈하거나 ‘온오프비 10%’ 수치에 혼란. ③(28/25%)은 스위칭 방식의 일차 측 순서(정류기→평활)를 선형의 순서(변압기→정류기)와 혼동해 ‘한쪽 방향으로만’을 의심. ⑤(17/15%)는 지문 문장 그대로인데도 낯설어 선택.
이번 회차 최저 정답률. 두 집단 모두 정답보다 ④와 ③을 더 많이 골랐고 오답이 ④③⑤② 네 곳으로 흩어졌다. 정답 ①은 지문 규칙과 표면상 일치해 ‘적절’로 통과되고, 나머지 선지는 지문 문장을 옮겼는데도 낯설게 느껴진 것이 원인. 6월 15번이 비례 관계의 결합이었다면 9월 13번은 비례 관계의 경계 조건이다. 규칙에 ‘언제 성립하는가’(변화가 있을 때만)를 붙여 적어야 한다.
EBS 연계 — 일부 연계 — 수능특강 독서 17~19쪽 ‘전류 밀도의 개념과 특징’ 중 전류 밀도 상승에 따른 발열로 성능 저하와 회로 손상이 생긴다는 부분을 재구성(EBSi 연계표: 10, 11, 12번). 어댑터의 선형과 스위칭 방식 자체는 신규 제재.
구조 리더 연구 두 갈래(정형 조직 vs 비정형 환경) → 라자스펠트의 발견(㉠)과 이론 정립, 의의 → 오피니언 리더의 특성(오늘날 정보 창출) → ㉯비판론 3항(직접 획득과 비수동성, 분야별 위치, 다단계). 16번 〈보기〉는 갑과 을 × 공공 이슈와 패션의 2×2 매트릭스.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14번 2점 | 73% / 86% | ④ 11% 분산형 | 병렬로 소개된 두 연구 갈래(정형 조직 / 비정형 환경)를 ‘기업 연구에서 오피니언 리더 연구가 시작’으로 계승 관계화 |
| 15번 2점 | 57% / 65% | ① 15% 분산형 | 정답 ③은 ‘오피니언 리더’라는 단어 없이 정의(1차 사회 집단의 유대 관계에 기반한 정보 제공자)로만 표현. 오답은 ‘원자화, 공론장, 전문가’ 등 지문 핵심어를 그대로 씀 |
| 16번 3점 | 55% / 69% | ③ 19% 분산형 | 선지 앞머리 ‘㉮/㉯에 따르면’ 준거 라벨 × 갑과 을 × 공공 이슈와 패션. 정답 ④는 2단계 유통 그 자체(신문→전문가 친구→을)를 ‘다단계’로 잘못 명명 |
| 17번 2점 | 88% / 92% | ④ 5% | 규범이나 체계에 어긋나다 |
㉠(미디어 영향력이 미미했던 것)의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① 15% — ①(15/10%)은 ‘원자화된 이용자’가 대중 사회 이론의 가정(이론이 벗어난 것)인데 당시 상태로 오인. ⑤(14/13%)는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방향 반전.
어휘 매칭 학생이 정답을 못 알아보고 핵심어가 보이는 오답으로 가는 구조. 두 집단 차이가 8%p로 작은 것도 특징(어휘 매칭 습관은 상위권에도 있음).
㉮(2단계 유통 이론), ㉯(비판론)의 입장에서 〈보기〉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③ 19% — ③(19/13%)은 갑이 공공 이슈에서는 오피니언 리더인데 패션에서 ‘일반 이용자’로 불리는 것을 모순으로 느낌(분야별 위치가 다르다는 것이 바로 ㉯의 주장). ②(12/8%)는 ‘정보 창출’이 이론(㉮)의 내용인지 의심.
갑과 을을 2×2 표로 놓으면 ④의 사례가 정확히 2단계임이 보인다. 수치 없이 개념 라벨만으로 3중 대응을 요구하는 사회 지문 3점의 정석.
EBS 연계 — 일부 연계 — 수능특강 독서 109~113쪽 ‘리더십 이론’ 중 리더의 의미와 리더십 스타일 부분을 1문단으로 재구성(EBSi 연계표: 14, 15, 16번). 2단계 유통 이론과 라자스펠트는 신규.
구조 [A] 남복 입고 과거 응시 결심 → 급제(한 소년=장 소저) → 시비의 물음과 ㉠㉡㉢ ‘일’ → 부친 신원 → [중략] → 영춘의 조언(여성임을 밝혀라) → [B] 깨달음과 비감. 20번은 [A][B] 대비, 21번 〈보기〉는 밀착과 존중, 개입(긍정 축)과 신분적 위계의 한계(부정 축) 2축.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18번 2점 | 82% / 91% | ⑤ 6% | ‘한 소년’=장 소저 동일시가 전제. 설낭이 별개로 인식했다는 ④는 귀가 장면의 반응으로 즉시 반증 |
| 19번 2점 | 65% / 79% | ④ 16% 분산형 | 같은 단어 ‘일’ 셋의 지시체(㉠함께 등과, ㉡남복으로 등과, ㉢부친 신원)를 구분한 뒤 인과를 배열 |
| 20번 2점 | 64% / 77% | ② 24% 집중형 | [B]의 ‘애석한 것은 ~ 심규 아녀자가 되니’는 장 소저 자신의 애석함인데, ②는 ‘사람들이 애석하게 여길 것’으로 주체를 이동 |
| 21번 3점 | 78% / 83% | ③ 13% 분산형 | 〈보기〉 2축(밀착과 존중, 개입 / 신분적 위계의 한계). 정답 ②는 ‘근심하지 말라’(안심시키는 말)라는 사실에 ‘시비 역할을 제한하는 규범적 태도 → 위계의 한계’ 결론을 접합 |
㉠~㉢(‘일’)을 중심으로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④ 16% — ④(16/11%)는 ‘㉡을 하기 위하여 ㉠을 이루었다’로, 의도치 않은 결과(㉠)를 목적 달성의 수단으로 뒤집음. ①(9/6%)은 구경꾼의 감탄 대상을 외양이 아닌 ㉠의 희소성으로 오인.
㉠㉡㉢이 모두 ‘일’이라 지시체를 문맥에서 잡아야 하고, 정답 ⑤는 두 문장 떨어진 표문 장면과 연결된다. 지시체 확정 + 인과 배열의 2단계.
‘남복 입기’와 관련하여 [A], [B]의 ‘장 소저’를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② 24% — ②(24/18%) 집중형. ‘천하 사람이 다 나의 이름을 들으면 두려워하지 않는 이가 없더니’를 사람들의 반응으로 읽어 애석의 주체까지 사람들로 옮김.
[A][B] 두 구간을 모두 확인해야 하는 P3 문항. 정답 ④ ‘과거 응시의 조건 / 관직 유지의 조건’은 추상화된 재진술이라 확신이 어렵고, ②는 구체 어휘(애석)가 지문에 있어 끌린다. 문학 오답 축 S2의 전형.
EBS 연계 — 연계 — 수능특강 문학 322~325쪽(3부 실전 2회) 「금환기봉」, 수록 지문의 대부분이 그대로 출제(EBSi 연계표: 18~21번 전부).
구조 (가) 달밤 남산이 바다로 전환되는 환상(석탑 옥개석=가오리), (나) 자전거 소리에서 연상되는 애환과 위로(마을=큰 사과), (다) 이명과 코골이 비유로 창작과 감상의 태도. 26번은 (나)의 창작 상황 ㉮~㉲를 (다) [C]에 대응시키는 매핑형. 난도는 (가)에 집중(23, 24, 27).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22번 2점 | 85% / 93% | ④ 8% | 정답이 첫 행의 표현에서 바로 확인되어 세 작품 모두 확인할 필요가 없음 |
| 23번 2점 | 29% / 42% | ④ 43% 집중형 | ‘대낮’은 달빛의 밝음을 비유한 것인데 정답 ①은 ‘시간이 낮으로 바뀌었음을 지각’으로 문자 그대로 읽음. 오답 ④(‘바닥’=내면 침잠의 잠잠한 상태)는 추상 해석이라 과잉 해석처럼 보임 |
| 24번 3점 | 47% / 54% | ⑤ 23% 분산형 | 〈보기〉는 (가)를 ‘생명력이 가득한 환상의 바다’로 규정. 정답 ②는 ‘환상적이면서 어두운’으로 방향을 뒤집되, 지문의 ‘등짝 검은, 뒤틀린, 어둠 눌러 덮은’으로 위장 |
| 25번 2점 | 76% / 86% | ④ 14% 분산형 | 이명(자기만 아는 것을 남이 몰라 근심)과 코골이(자기가 모르는 것을 남이 먼저 앎을 싫어함) 두 사례의 태도를 맞바꿈 |
| 26번 2점 | 80% / 90% | ④ 9% | ㉰(독자가 공감)은 성공 사례인데 [C]의 ‘소리를 지르’는 것은 실패(못 들음) 사례. 성공과 실패의 짝이 어긋남 |
| 27번 2점 | 62% / 73% | ⑤ 21% 집중형 | ‘아,’를 찬탄으로 읽으면 ⑤. 실제는 뒤따르는 ‘어찌 ~ 병이 있겠는가, 더 심하다’로 개탄 |
[A]에 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오답 ④ 43% — ④(43/36%) 집중형, 화작본에서는 정답보다 많이 선택. ‘당신은 고요히 자신의 바닥으로 가라앉을 것이다’를 남산이 바다로 바뀐 물리적 바닥으로 읽거나 ‘침잠’을 부정적 상태로 느껴 거부. ⑤(15/13%)는 신체 반응의 원인이 바다라는 연결을 의심.
문학 최난 문항이자 이번 회차 대표 함정. 정답이 직관에 부합하는 오독(비유를 사실로)이고, 오답이 낯선 해석어(침잠, 잠잠한 상태)를 쓴다. 학생은 ‘낯선 해석어=틀린 선지’로 반응했다. (가)가 비연계 생소 작품인 점이 증폭 요인. 6월 23번 ‘독한 향기’ 미끼와 같은 계열이나 훨씬 강함.
〈보기〉를 참고하여 (가), (나)를 감상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⑤ 23% — ⑤(23/18%)는 (나)를 ‘긍정적 시각’으로 부르는 것이 입양 가는 아가, 노망든 할머니의 애환과 충돌한다고 느낌. 〈보기〉가 ‘애환을 감싸안는’이라 했으므로 위로=긍정. ③(14/13%)은 골목 돌기=사과 깎기 상상의 전제를 의심.
정답은 P2(준거 방향 확인)로 잡히지만, 지문 어휘가 오답을 보증하는 것처럼 보여 P1 대조가 오히려 방해가 된다. 오답이 ⑤③④로 분산된 것은 (나)의 정서 극성(애환인가 위로인가)을 〈보기〉로 확정하지 못한 탓.
㉠~㉤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답 ⑤ 21% — ⑤(21/18%) 집중형. 감탄사 ‘아’의 정서 극성을 뒤 문장으로 확정하지 않고 형식(감탄)에서 찬탄으로 직행.
정답 ①(둥싯=소나무 펴짐 + 만월 뜸의 연결)은 두 이미지의 연결을 인정해야 하는 해석 선지라 확신이 어렵고, ⑤는 ‘아’ 한 글자로 유혹. 23번과 같은 L 계열.
EBS 연계 — 일부 연계 — (나) 수능특강 문학 298~302쪽(갈래복합 11) 「잘 익은 사과」 전문 연계(EBSi 연계표: 22, 24, 27번). (가) 장옥관 시 비연계. (다) 비연계(수능특강은 박지원 「능양시집서」 수록, 작가만 동일).
구조 ㉠삼룡의 편지(이주지 실상) → 판옥 부부 대화 [A]~[E] → [중략] → ㉡판옥의 편지(고향의 참혹, 환멸) → ㉢삼룡의 답장(귀향 중지, 고향 없는 사람들의 의지). 편지 3통의 발신인과 수신인 확정이 30번, 대화 구간 [A]~[E] 상호 참조가 29번.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28번 2점 | 68% / 78% | ⑤ 12% 분산형 | ‘어째서 그럴까?’는 처의 말인데 정답 ①은 판옥이 의구심을 드러냈다고 함 |
| 29번 2점 | 82% / 89% | ② 9% | [C]의 처가 알던 조건(집, 논, 소, 기계)이 [D]의 실상(장난감 같은 농기구)과 다름 |
| 30번 2점 | 84% / 90% | ④ 5% | 편지 3통의 발신인, 수신인을 확정하면 ㉡이 삼룡의 귀향 번복 계기임이 답장 첫 문장에서 확인 |
| 31번 3점 | 75% / 84% | ② 12% 분산형 | ‘또 모이게 될지 누가 알 것인가’는 요행의 기약인데, 〈보기〉의 ‘살아 내기 위한 용기’ 축과 ‘삶의 터전을 함께 마련’이라는 없는 사실을 붙임 |
윗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오답 ⑤ 12% — ⑤(12/8%)는 처의 ‘저를 어짜까? 망할 놈의 곳도 있다’를 안타까움으로 읽지 못함. ④(11/8%)도 ‘갑갑함’ 표출 주체를 헷갈림.
대화 소설에서 발화 주체 표시가 없는 줄(‘그 역시 판옥이만큼 바쁜 모양이었다’ 등)을 따라가며 누가 말했는지 붙이는 것이 전부. 6월 5번, 13번과 같은 S2.
EBS 연계 — 비연계 (수능특강 문학에 박화성 작품 없음)
구조 유배지 정착(㉠㉡) → 학문과 고립 → 하사받은 책과 임에 대한 호소(㉢㉣㉤) → 옛 허물 성찰(망령됨도 죄이오나 근본은 임 위한 정성) → [A] 꿈속 재회와 깨어남 → 왕의 재고 기원. 34번 〈보기〉는 사대부 정체성, 유배의 불안, 성찰과 고통 3축.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32번 2점 | 66% / 79% | ③ 16% 분산형 | 정답 ⑤는 ‘일월에 비유’(참)에 ‘유대감 심화’(거짓)를 붙인 반쪽 선지. 앞부분만 확인하면 통과됨 |
| 33번 2점 | 76% / 85% | ③ 12% 분산형 | [A] 안에서 꿈에 드는 지점과 깨는 지점(어촌 멀리 닭이 울어)을 표시해야 함 |
| 34번 3점 | 75% / 85% | ③ 12% 분산형 | ‘망령됨도 내 죄이오나’에서 멈추면 ④가 참. 바로 다음 구절이 동기를 정성으로 규정해 ‘부끄러워한다’를 반증 |
㉠~㉤을 설명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오답 ③ 16% — ③(16/11%)은 ‘뉘 금할꼬’ 의문형이 안타까움인지 의심(체념으로 읽음). ②(10/6%)는 유배지 거처가 ‘편안’하다는 진술 자체를 거부.
기법과 효과가 결합된 선지에서 뒷부분(효과)이 틀린 유형. 정답률이 문학 평균보다 낮은 이유는 앞부분이 명백히 참이라 뒤를 안 읽기 때문.
EBS 연계 — 연계 — 수능특강 문학 67~70쪽(고전시가 08) 「속사미인곡」, 수록 지문의 대부분이 출제(EBSi 연계표: 32~34번 전부).
구조 도입 질문 → 유물 현황(자료 ㉠) → 청자 매병(㉡) → 발굴 3단계 탐사, 제토, 인양(㉢㉣) → 이해 확인 → 보존 처리(밀봉 ㉤, 염분 제거) → 전시관 권유. 37번 〈보기〉 대화는 강연의 세부(발굴 순서 vs 탐사 방법, 예시 유물의 범위)를 재진술하는 층위 문항.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화작 35번 2점 | 97% | ⑤ 1% | 이해 확인 질문 후 다음 내용 안내 |
| 화작 36번 2점 | 89% | ④ 8% | 사전 보존(밀봉) → 연구소 이동 → 염분 제거의 순서를 뒤집음 |
| 화작 37번 2점 | 37% | ④ 56% 집중형 | 정답 ⑤의 결함은 ‘강연에서 예로 제시된 유물’ 한 구절(청동 숟가락은 강연 예시가 아님). 오답 ④는 학생2의 ‘탐사 방법을 차례대로’가 강연의 ‘발굴 순서(탐사, 제토, 인양)’와 층위가 다름을 알아야 참 |
〈보기〉는 위 강연을 듣고 학생들이 나눈 대화의 일부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오답 ④ 56% — ④(56%)가 정답(37%)을 크게 앞섬. 학생은 학생2의 말을 강연과 일치한다고 보아(발굴 순서=탐사 방법으로 뭉뚱그림) ‘잘못 이해한 채로 대답’을 틀린 진술로 판정. 즉 학생2의 오해를 오해로 보지 못했다.
화작 킬러. 6월 45번(자료 활용 34%)에서 9월 37번(청중 반응 37%)으로 킬러 위치가 이동. ④는 강연 원문의 층위(탐사는 3단계 중 하나이지 그 하위 방법이 나뉜 것이 아님)를, ⑤는 예시 출처의 진위를 요구한다. 둘 다 강연 원문 재대조 없이는 판정 불가. 선지 하나에 두 판단이 들어 있을 때 앞부분(‘추측하는 내용과 관련하여 탐색’)만 확인하고 통과시킨 결과.
EBS 연계 — 유형 연계 — 35번 말하기 방식 문항이 수능특강 화법과 작문 41~42쪽 1번(매머드 복원 강연의 표현 전략) 유형을 재구성(EBSi). 해양 유물 제재는 신규.
구조 축제 후기(부정 3항) → 인근 학교 사례(까다로운 수리, 사전 조사) → 교지 게재 결정 → (나) 필요성과 가치 → 운영 방식 → 품목과 부품 → 안내. 40번은 (가) 내용 × 편집부 요청 ⓐⓑⓒ × (나) 반영 문장의 3슬롯, 41번은 사전 조사 표 ㉮㉯㉰ × 계획 × 반영 여부.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화작 38번 2점 | 97% | ⑤ 1% | 운영 장소는 ‘지난 회의에서 정했으니 그대로’ |
| 화작 39번 2점 | 98% | ⑤ 1% | ㉢은 정보의 정확성이 아니라 문제의 완전 해결 가능성에 대한 회의 |
| 화작 40번 3점 | 68% | ⑤ 17% 집중형 | 오답 ⑤는 (가) 내용과 (나) 반영이 모두 사실인데 라벨만 ⓒ(안전 유의)로 잘못 붙음. 슬롯 셋 중 가운데 하나만 틀린 선지 |
| 화작 41번 2점 | 83% | ③ 6% | ㉮의 ‘공구 없음(40)’, ㉯의 ‘자전거(19)’, ㉰의 ‘수요일(53)’ 수치가 (나)의 문장과 1:1 |
| 화작 42번 2점 | 89% | ① 8% | 첫 문장과 끝 문장의 중복(들러 주길 바랍니다) 삭제, ‘환경을 위한 실천’ 추가 |
(가)의 내용이 ⓐ~ⓒ를 고려하여 (나)에 반영되었다고 할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오답 ⑤ 17% — ⑤(17%)는 ‘까다로운 작업 → 부원이 직접’이 (가)와 (나) 모두에 있어 참으로 통과. ⓒ(안전상 유의 사항)와 무관함을 놓침.
6월 40번(74%)과 같은 형식. 화작 융합 3점의 표준. 세 슬롯을 각각 O/X로 표시하지 않으면 두 슬롯이 참인 오답에 걸린다.
EBS 연계 — 유형 연계 — 42번 고쳐 쓰기가 수능완성 100~102쪽 3번(생태 모방 기술 초고의 문단 고쳐 쓰기) 유형(EBSi). 대화→교지 초고 골격은 수능특강 통합 09, 실전 1회 04~08과 동일.
구조 1문단 사례(전봇대 사업 중단) → 2문단 지역신문의 가치 → 3문단 문제(콘텐츠, 유통) → 4~6문단 주체별 방안(신문사, 지자체, 지역민) → [A] 결론. 45번 자료 ㄱ-1(이용률 추이), ㄱ-2(참여 비교), ㄴ(전문가), ㄷ(보고서)을 문단과 주체에 배치.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화작 43번 2점 | 96% | ① 2% | 4~6문단 신문사, 지자체, 지역민 |
| 화작 44번 2점 | 81% | ③ 8% |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것은 ②뿐. ③은 전망은 1문단 사례에서 왔으나 첫 문장이 ‘문제’가 아님, ①⑤는 전망이 1문단과 무관 |
| 화작 45번 3점 | 49% | ③ 24% 분산형 | 정답 ⑤는 자료 해석(ㄱ-2, ㄷ)도 도출 내용도 옳고, 배치 문단(6문단=지역민 주체)만 틀림. 자료→내용→배치의 3단 중 마지막 단 결함 |
〈보기〉는 학생이 초고를 보완하기 위해 추가로 수집한 자료이다. 자료 활용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③ 24% — ③(24%)은 ㄷ의 ‘지방 정부 행정 비판 보도’를 2문단(지역신문의 가치)에 ‘견제 역할’로 추가하는 것이 초고 2문단에 없는 새 내용이라 거부. ④(19%)는 ㄱ-1의 세대별 이용률 해석(청년층 낮음)을 자료에서 못 읽음.
6월 45번(35%)과 같은 자리, 같은 결함 위치(배치 층위). 이번엔 ‘문단 번호’가 아니라 ‘문단의 주체’가 기준이라 한 단계 더 추상적이다. 45번은 두 회차 연속 ‘자료 해석은 맞고 넣을 자리가 틀린’ 정답으로 설계됨.
EBS 연계 — 유형 연계 — 45번 자료 활용이 수능완성 264쪽 44번(종자 산업 자료 활용) 유형(EBSi).
구조 35~36 지문형: 색채어 정의 → 통시(15세기 형태) → 형성 방식(합성, -디, 접사, 자음과 모음 교체)과 의미. 36번은 순서도(불규칙 여부 → 모음 교체 짝 여부)로 15세기 자료 ⓐⓑⓒ를 분류. 37 담화 대용, 38 조건 3개의 규칙 적용 판정, 39 세 문장의 성분과 안긴절 분석.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언매 35번 2점 | 55% | ② 16% 분산형 | 선지마다 다른 문단의 규정을 적용해야 하고(①1문단 정의, ②④⑤ 4문단), ④⑤는 실제 단어 짝 존재 여부를 판정해야 함 |
| 언매 36번 2점 | 43% | ④ 33% 집중형 | 15세기 ⓐ누러ᄒᆞ다→누렇다(불규칙, 짝 노랗다 있음=㉢), ⓑ프르다→푸르다(불규칙, 짝 없음=㉡), ⓒ검다(규칙=㉠). 오답 ④는 푸르다에 모음 교체 짝이 있다고 봄 |
| 언매 37번 2점 | 52% | ③ 41% 집중형 | ㉠ 밑줄은 ‘한정되는 경우’까지. 정답 ②는 ‘자기’가 현서일 수도 지후일 수도 있어 비한정. 오답 ③(41%)은 ‘자기’=승우인데 앞 문장의 ‘친구들’(복수)이 후보로 보여 비한정으로 오판 |
| 언매 38번 2점 | 70% | ⑤ 11% 분산형 | 선생님이 ‘결격’으로 미리 보여 준 함정(경음으로 발음되지만 ㄱ이라 이 규칙 적용 아님)을 ‘월권, 율격, 율법, 별건, 탈법’에 그대로 적용해야 함 |
| 언매 39번 3점 | 64% | ⑤ 15% 분산형 | 세 문장 × (보어, 필수 부사어, 관형어, 안긴절 종류, 안긴절 내부 성분)의 다중 검사. 정답 ④는 ㉠(‘멍이와 친구처럼’ 필수)과 ㉢을 묶어 한쪽만 참인 S3 |
윗글을 바탕으로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한 것은?
오답 ② 16% — ②(16%)는 ‘시-’가 ‘색채어 형용사 어근’에 붙는다는 범위를 명사(뻘겅)로 확대. ④(13%)는 ‘파랑’의 짙은 짝(자음 교체)이 없음을 못 봄. ①(10%)은 ‘짙-’이 색채어가 아니라는 1문단 정의를 놓침.
6월 35번(92%)과 대비되는 급락. 정답 ③(연보라의 ‘연-’을 형용사에도)은 지문 예시 ‘연푸르다’로 즉시 확인되는데, 학생은 각 선지의 검증 문단을 못 찾았다. 오답 3분산.
윗글을 바탕으로 〈학습 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적절한 것은?
오답 ④ 33% — ④(33%) 집중형. ‘푸르다/파랗다’를 모음 교체 짝으로 착각. 파랗다는 ‘-아/어 ᄒᆞ다’ 계열의 별개 형성이고 지문은 ‘푸르다’를 그 계열이 아니라고 명시.
언매 최난. 순서도 두 갈림(불규칙 여부, 짝 유무) 중 두 번째가 어휘 실물 판정이라 지문만으로 확정이 어렵다. 3문단이 ‘푸르다는 -아/어 ᄒᆞ다 형성이 아니지만 불규칙’이라고 따로 적은 이유가 바로 ④를 막기 위한 것.
〈보기〉의 ㉠(특정한 한 사람만으로 한정되는 경우)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오답 ③ 41% — ③(41%) 집중형. ‘자기에게 손해인지 아닌지를 따지지 않더라’에서 손해의 귀속을 친구들로 읽거나 ‘자기’를 화자 B로 읽는 오독. 발문의 부정 구조(㉠에 해당하지 않는 예)와 ㉠의 밑줄 범위를 함께 놓치면 정답과 오답이 뒤바뀜.
정답률 52%에 오답 하나가 41%로 사실상 양자택일. 밑줄 범위(한정되는 경우)만 확인하면 ②가 유일한 비한정 사례임이 명백한데, 선지 ③의 문장 구조가 해석 부담을 만들었다.
[A]에 들어갈 말로 적절한 것은?
오답 ⑤ 11% — ④(11%) ‘율격과 출발’, ⑤(11%) ‘탈법과 골격’은 둘 다 미적용 쌍. 경음 발음이 나는 율격, 탈법을 ‘적용’으로 분류한 결과.
조건 3개(한자어, 2음절, ㄹ 뒤 ㄷㅅㅈ) 중 세 번째를 검사하면 끝. 힌트가 주어졌음에도 22%가 ‘경음이 들리면 적용’으로 판정.
㉠~㉢을 분석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오답 ⑤ 15% — ⑤(15%)는 명사절 ‘멍이 장난감 고르기’의 ‘멍이’를 관형어로 인정하지 못함(체언 단독 관형어). ②(8%)는 의존 명사 앞 관형어의 필수성을 의심.
한 선지에 두 문장을 묶고 한쪽만 틀리게 하는 S3이 언어 39번의 표준. 6월 39번(89%)보다 크게 어려워진 것은 안긴절 내부 성분까지 3중으로 물었기 때문.
EBS 연계 — 연계 — 36번 분류 틀 학습활동은 수능특강 언어와 매체 71쪽 6번(의문문 분류 학습활동) 유형, 38번은 13쪽 경음화 환경 개념, 39번은 25~27쪽 문장 성분과 구조 개념(EBSi 연계표). 35, 37번은 비연계.
구조 40 정보 전달 방식(자막, 화면 전환), 41 카드 뉴스 제작 계획 반영 여부, 42 시청자 반응, 43 ㉠~㉤ 문법 요소의 담화 기능, 44 앱 정보 × 대화 참여자 발화 대응, 45 매체 기능 활용.
| 문항 | 정답률 (화작본 / 언매본) | 최다 오답 | 무엇을 건드렸나 |
|---|---|---|---|
| 언매 40번 2점 | 92% | ③ 3% | 자막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된 한국어’ |
| 언매 41번 2점 | 74% | ⑤ 17% 집중형 | ‘어휘의 형성과 관련해 언급한 표제어’=K-인데 (나) 3번 카드의 사례는 ‘막내’ |
| 언매 42번 2점 | 98% | ③ 1% | 꿈나무의 ‘더 등재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는 가능성 언급 |
| 언매 43번 2점 | 94% | ③ 3% | -었으면은 바람 |
| 언매 44번 3점 | 69% | ① 21% 집중형 | ① ‘유의 사항에 주목한 후 날씨 확인’은 실제 순서(검색으로 날씨 확인 → 식수대 없음 확인 → 준비물)와 반대 |
| 언매 45번 2점 | 96% | ④ 2% | 예약 메시지는 추후 논의 사항이 아님 |
(가)를 참고하여 (나)를 이해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오답 ① 21% — ①(21%) 집중형. 유나의 발화가 준비물(모자, 물)로 끝나므로 내용은 맞고 순서만 다르다. ‘~한 후’의 선후를 검사하지 않음.
매체 3점의 표준. 앱 화면의 항목명(유의 사항, 주변 명소, 내 주변 코스, 전체 경로 안내,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발화와 짝짓고 ‘~한 후’의 순서까지 확인.
EBS 연계 — 비연계 (EBSi 연계표에 매체 40~45번 해당 없음)
| 유형 | 식별 서명 | 이번 회차 | 대비 | |
|---|---|---|---|---|
| A | 주체와 기능 바꿔치기 S2, P1 | 술어와 사실은 그대로 두고 행위(발화, 정서, 기능)의 주체만 이동. 지문 어휘가 온전히 살아 있어 어휘 매칭으로 통과됨. | 10② 스위치↔평활 회로 / 20② 애석의 주체 / 28① 의구심의 주체 / 5③ 한계의 대상 / 언매41④ K-↔막내 | 발화 주체와 부품 기능은 표로 붙인다. 대화 소설은 줄마다 화자 이름을, 기술 지문은 부품마다 동사를 적는다. |
| B | 방향과 선후 반전 S4c, P1 | 인과의 방향(기인), 대소, 순서(~한 후), 목적과 결과를 뒤집음. 한 단어(‘기인한다’, ‘높겠군’, ‘~하기 위하여’)로 성립. | 4⑤ 기인 방향 / 12②④ 대소 반전 / 14② 기원 선후 / 19④ 목적↔결과 / 화작36⑤ 처리 순서 / 언매44① 확인 순서 / 11③④ 장단점 반전 | 비교 선지는 화살표로 다시 그린다. ‘~한 후’, ‘~보다’, ‘~하기 위하여’가 보이면 방향 검사. |
| C | 범위 확대와 축소 S3, P1~P2 | ‘A이거나 B’를 ‘A만’, ‘대표적 구성원’을 ‘종 전체’, ‘형용사 어근’을 ‘명사’로. 두 항목을 한 선지에 묶고 한쪽만 틀리게도 함. | 1④ / 8③ 대표→전체 / 언매35② 형용사→명사 / 언매39④ ㉠참 ㉢거짓 | ‘각각’, ‘모두’, ‘~만’, ‘전체’가 보이면 두 항목을 따로 O/X. |
| D | 준거 축 조작 (교차와 반전) S4b, S4c, P2 | 〈보기〉의 축이 둘 이상일 때, 지문 사실은 참인 채로 결론을 반대 축에 붙이거나(교차) 축의 방향을 뒤집음(반전). 반전형은 지문 어휘(검은, 어둠)로 위장. | 21② 긍정 행위+위계 한계 / 24② 생명력→어두운 / 31③ 재회 기약+용기 축 / 25③ 이명 사례+코골이 태도 / 34④ 반전 어미 뒤 무시 | 〈보기〉를 축 단위로 쪼개 번호를 붙이고, 선지 결론이 어느 축인지 먼저 표시한 뒤 지문 사실을 본다. |
| E | 규칙의 극한 외삽과 관찰의 오인 X (신규), P1(메커니즘) | 지문이 준 단조 규칙(비율↑→출력↑)을 경계값(100%)까지 밀거나, 현상 관찰(경음 발음)을 규칙 적용으로 오인. 규칙의 성립 조건이 판별 열쇠. | 13① 온오프비 100% / 언매38④⑤ 경음 발음≠규칙 적용 | 규칙을 적을 때 ‘조건: 변화가 있을 때만’, ‘조건 3개 모두’처럼 성립 조건을 같이 적는다. 6월 15번(결합)에서 9월 13번(경계)으로 진화. |
| F | 문면 직역 (비유의 사실화, 감탄사 극성) L (신규), P1(비유 판독) | 비유(대낮=밝음)를 사실(시간)로, 감탄사 ‘아’를 찬탄으로, 꿈속 장면을 현실로. 정답(틀린 선지)이 직관에 맞고 오답(맞는 선지)이 낯선 해석어를 씀. | 23① 대낮 / 27⑤ ‘아’ / 33③ 꿈의 경계 | 낯선 해석어가 있는 선지를 먼저 의심하지 말 것. 비유는 ‘무엇을 무엇으로’ 한 줄로 환원한 뒤 선지와 대조. |
| G | 관점 덮어쓰기 V (신규), P4 | 발문이 지정한 관점(표준적 입장, ㉮㉯, 〈보기〉 이론)으로 지문 문장을 재해석해야 하며, 정답이 지문 문면과 충돌해 보임. 학생은 지문 문면을 기준으로 정답을 배제. | 7① 표준적 입장으로 ㉠ 재해석 / 16④ 2단계를 다단계로 / 8④⑤ (나)의 이론 vs 〈보기〉 이론 | 발문에 ‘~의 관점에 따라’, ‘~에 따르면’이 있으면 판단 기준을 지문이 아닌 그 관점의 정의문에서 가져온다. 이번 회차 독서의 핵심 변별 원리. |
| H | 다중 슬롯 대응 M, P2 | 선지가 (단계×전략×행동), (내용×라벨×반영), (준거×인물×분야)처럼 세 칸으로 구성되고 한 칸만 틀림. 두 칸이 참이라 통과됨. | 3④ 전략 슬롯 / 화작40⑤ 라벨 슬롯 / 16④ / 26③ 성공↔실패 짝 / 화작44 조건 2개 교집합 | 칸마다 O/X. 한 칸이라도 X면 탈락. |
| I | 층위 혼동 (청중 반응, 배치 주체) T (신규), P1~P2 | 강연의 ‘발굴 순서’와 ‘탐사 방법’, 자료의 ‘내용’과 ‘넣을 문단의 주체’처럼 층위가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화작 킬러 두 개가 모두 여기. | 화작37④⑤ 탐사≠발굴, 예시 출처 / 화작45⑤ 신문사 방안을 지역민 문단에 | 청중 반응 문항은 학생 발화를 강연 원문에 되돌려 대조. 45번은 자료→내용→문단(주체) 3단을 끝까지. |
| J | 어휘 실물 판정 K (신규, 언어), P1+지식 | 지문 규칙은 알아도 실제 단어 짝(파랑의 짙은 짝, 푸르다의 모음 교체 짝)이나 지시 후보(‘자기’=승우인지 친구들인지)를 판정해야 함. | 언매35④⑤ / 언매36④ / 언매37③ / 언매39⑤ 체언 관형어 | 언매 문법이 6월(81~95%)에서 9월(43~70%)로 급락한 원인. 규칙 이해에 실물 어휘 검증을 붙이는 훈련 필요. |
| 자리 | 6월 | 9월 | 변화 |
|---|---|---|---|
| 공통 최난 13번 〈보기〉 적용 | 30 / 47 | 14 / 23 | 주체 확인 → 규칙의 경계 조건. 더 어려워짐 |
| 인문 세트 최난 | 6번 58 / 67, 8번 53 / 65 | 7번 29 / 39, 8번 52 / 64 | 개념 정의 → 관점 덮어쓰기(2점 킬러 등장) |
| 사회 세트 3점 | 16번 61 / 83 | 16번 55 / 69 | 〈보기〉 2×2 매트릭스 유지, 소폭 상승 |
| 문학 최난 | 22번 50 / 67 (공통점) | 23번 29 / 42 (시구 직역) | 문학에 변별 문항이 생김. 6월은 문학 변별 부재 |
| 문학 〈보기〉 3점 | 24번 74 / 85 | 24번 47 / 54 | 준거 반전을 지문 어휘로 위장 |
| 화작 킬러 | 45번 35 (자료 배치) | 37번 37 (청중 반응), 45번 49 | 킬러가 청중 반응으로 이동, 45번은 완화 |
| 언매 문법 35~39 | 92, 87, 81, 95, 89 | 55, 43, 52, 70, 64 | 가장 큰 변화. 어휘 실물 판정이 추가됨 |
| 언매 매체 40~45 | 96, 98, 93, 95, 95, 97 | 92, 74, 98, 94, 69, 96 | 41번 사례 교체, 44번 순서 반전만 변별 |